•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傷痕
이름 : 64memo
2005-10-04
아! 아프다

1989년 6월 4일 낮

▲ 6월 4일 아침, 계엄군이 창안(長安)거리와 천안문 광장을 점령했다


▲ 6월 4일 낮에도 계속 사상자가 줄을 이었다


▲ 길거리의 사망자


▲ 총에 맞은 시민들이 병원에 실려가고 있다


▲ 버스를 들이받으며 전진하는 탱크부대


▲ 탱크부대가 지나간 자리


▲ 탱크에 짓눌려 사망한 처참한 모습


▲ 탱크에 두 다리를 잃은 학생

▲ 계엄군 차량이 지나가자 두 시민이 숨고 있다


▲ 계엄군을 피해 다리밑에 숨은 연인


▲ 행인들을 구타하고 있는 27군 군인들


▲ 분노한 시민들이 계엄군 군인 한명을 죽여 육교에 달아매 놓았다


▲ 분노한 시민들에 의해 불에 탄 탱크


▲ 피로 물든 베이징 거리


▲ 모 병원


▲ 시민과 학생들이 가족 혹은 친구의 시신을 찾고 있다


▲ “사랑하는 내 아들아!”


▲ 비통


▲ 비통


▲ 울음을 터트리고 있는 소녀


▲ 학살을 끝낸 계엄군이 천안문 광장 학생들의 소지품과 시체를 태워 증거를 없애고 있다


▲ 계엄부대가 '자유의 여신상'을 불사르고 있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441 수영하는 중국 돼지들 [17]
건필
05-10-06 1545
4440 보안법철폐 들어라 [1]
국가보안법
05-10-05 1146
4439 회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3]
관리자
05-10-05 1361
4438 조선족으로서의 생각 (펌) [6]
한심하다
05-10-05 1089
4437 한국어르신들 [12]
새로글쓰기
05-10-05 1180
4436 탈당이 진리의 반증인가 [4]
쑈
05-10-05 1041
4435 조선족에 관한 나의 의견. [8]
虎
05-10-05 1153
4434 중국노동자 집단시위 봇물‥ 작년만 7만건
한심하다
05-10-05 1048
4433 조선족 반응 (2)
한심하다
05-10-05 1031
4432 조선족 반응(1) [4]
한심하다
05-10-05 1130
4431 4624글 조선족 려나양 돕기 -- 후속편입니다
살된인생
05-10-05 1607
4430 한채영 너무 착하다 ^^ [4]
흠흠
05-10-05 1231
4429 로봇형 탄약운반 장갑차 세계 첫 개발…육군 내년부터 실.... [9]
진실
05-10-05 1081
4428 불쌍해 보인다.
진실
05-10-05 1005
4427 홍길동님(x) [2]
흠흠
05-10-04 1250
4426 이런놈 때문에 국가 보안법 있어야되..! [1]
실버
05-10-04 1087
4425 중국이 한국을 따라온다지만... [3]
ㅎㅎ
05-10-04 1132
4424 타자와 경계선 [4]
일사일언
05-10-04 1111
4423 傷痕 [3]
64memo
05-10-04 1435
4422 "전세계적으로 자기 민족을 차별하고 내쫓는 나라는 대.... [5]
한심하다
05-10-04 117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