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선족 할머니의 통한의 16년" 이란 기사에 대한 조선족 반응
친일파 역적놈들이 득세하고 있는 한국에서 자국민 하나 지켜주지 못하는 무능하고 한심한 정치하는놈들이 과연 조선족동포에게 관심이나 있을까? 친일파는 대를 이어가며 부유하게 잘 살지만 독립투사들은 판자집에서 끼니도 제때 때우지 못하고 종이 빈병 폐품판돈 몇천원으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처지에 있고 나라팔아 먹고 일본앞잡이들로 부터 상으로 받은 그땅을 당당하고 뻔뻔 하게 돌려 달라는 이런 나라가 있는가? 그러고도 매국의 댓가로 받은땅을 친일파 후손들에게 고스란히 돌려 주는 이런 미친 나라가 있던가?제발 어느 혁명가가 이놈의 정부를 개박살내고 나라를 한번 휙 바꿔 뒤짚어 놓았으면 좋으련만 백주 대낮에 미국놈이 교통사고를 내도 시민이 폭행을 당해도 어린 여중생이 탱크에 깔려 죽어도 잡아다 수사도 못하는 병신같은 나라 중국이 고구려 백두산 역사를 외곡하고 조선족을 한국과 관계없는 민족이라 해도 말한마디 못하는나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이새끼들은 대체 반응이 없으니...이렇게 제나라 민족 문화도 지키지 못하는 나라는 결국 멸망할것이다 도울이 그랬다 문화가 없는나라은 역사속에 사라진다고 조선족 할머니 제발 무능하고 한심한 정부를 상대로 승리하시길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