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선족 할머니의 통한의 16년" 이란 기사에 대한 조선족 반응 (2)
본문을 보고나니 가슴이 갑갑하고 눈 앞이 캄캄해 옵니다. 저는 고국이 부유하고 강대해지길 심심히 바라는 조선족의 일원입니다. 저는 고국의 경제발전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국에는 우리 조선족이외 동남아 각국의 타민족의 노무대오도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동족인 조선족이 한국에 가서 일하면 경제와사회에 악영향이 끼친다고 합니까? 그리고 왜 조선족은 다른나라의 동족들과는 차별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 겁니까? 한국은 왜 그 수가 가장많은 중국조선족을 끌어안지 못하는건가요? 혹시 조선조때의 중국의 속국이였던 근성이 아직도 남아있어 중국과 감히 할말도 못하고 요구할것도 감히 못하는것일까요? 우리는 왜 동족끼리 서로 멸시하고 미워하며 살아가야 되는건가요? 혹시 한국의 정치가 3류라서 그런건가요?...왜? 왜? 왜!! 고국이여! 제발 강대하시고 떳떳하시고 공정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