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과 탈당은 동전의 양면이다.
입당할수 있다면 곧 탈당할 수도 있단 이야기일뿐이다,
탈당을 하는 인간들의 유추로 진리의 현전이 나타남이 아니라
다만 입당했던 인간들이 자신의 입장과 맞지 않음으로써 탈당을 했을 뿐이다.
한나라당에서 다른당으로, 우리당에서 무소속 인사로
비일비재가 아닌가
그래서 한국에서는 "철새"란 말도 있을게다.
머리수로 진리가 판가름 한다면 진리가 없다는 이야기하고 무엇이 다를가?
민주 자유 항상 웨친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 머리수, 대가리수대로 진리를 판가름한단이야기가 아닌가
이회창을 죽도록 지지했던 국민들도 대가리수대로 판가름해보니
노무현이 선거되었으니 울며겨자먹기로 노무현의 정책을 따라야 한다.
그것이 민주와 자유이다.
한국에서 상위 30여개 재벌그룹 가족들이 한국자산의 70프로 이상을 향유하고 점유한다.
국민의 70프로 이상은 사회물질재부의 30프로도 못 점유한다. 대다수 국민들은 그렇게 산다. 그것이 님들이 죽도록 웨치는 자유와 민주의 이면이다.
돈이 잣대로 되는 이면에 무한경쟁이란 이면에 얼마나 많은 억압과 탄압이 존재하는가
이라크 전쟁과 미국현정부요원들과 무기제조기업들의 교묘한 결탁
미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이라크사막에 묻음으로써
극소수 무기제조기업의 그룹총수들과 현정부 요원들이 살찌워진다.
피로 바꾼 자산의 축적과 개인자산의 무한정의 확장
그것이 님들이 좋아하는 민주와 자유의 본질이다.
악의 세력의 응징과 그에 대항하는 용감한 미국의 영웅주의
님들이 항상 중공울 공격함에 있어서 뭔가 이래야 한다는 잣대느 가지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님들의 잣대는 다만 물구나무가지일뿐이다.
웃기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