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해군이 돈만 억수로 깨진 무늬만 구축함인 프랑스제 구축함 사기를 당하기전에
0순위로 도입을 고려한 차세대 함선이 울산함입니다.
한국의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보기에는 마음에 안드는 함선이지만
한국은 조선업에서 세계 1위, 2위를 다투는 나라입니다.
울산함은 한국독자기술로 만들어지고, 발전을 거듭한 함선입니다.
세계 1위의 조선기술이란 기술은 다 들어간 함선입니다.
앞으로 전세계에서 미국, 일본, 한국이 제대로된 이지스체제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울산함은 한국이 한국형 이지스체제로 발전하기 바로전 단계까지 개발을 한 함정입니다.
이지스체제로 넘어감에 따라 울산함의 성능향상을 멈추고, 퇴역시킬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함정은 미군에서도 인정하는 전함입니다.
울산함의 자동화시스템은 대만이 프랑스에 사기당하고
미국에서 도입한 구축함 자동화시스템에 버금가는 어떻게보면 능가하는 면이 있습니다.
울산함의 단점이 대공능력의 부재인데 울산함에는 샘을 달 수가 있습니다.
한국입장에서는 이지스체제로 가기위해서 울산함에 샘을 달기에는 예산상이나
먼미래를 보건데 그다지 매리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국군내에서 호위함 개선사업과 이지스사업이 논쟁이 붙을 정도로
울산함 개선은 매리트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울산함을 개선할 경우 이지스보다는 떨어지지만 버금가는 화력을 보일 수 있고,
예산도 대폭 절감되므로 보다 많은 수의 함정을 가질 수 있다는게 호위함 개선사업
지지자들의 주장이었습니다.
치열한 논쟁끝에 이지스체제로 가게 됩니다.
대만은 이지스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한국의 호위함 개선사업을 인수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이지스는 가지지는 못하지만 그에 버금가는 함정을 손에 넣겠다는 계산이었지요.
기존의 울산함을 인수하는게 아니라 울산함에 샘이라든가 각종 전자장비와 무기를
달 계획이었습니다. 이 경우 현재 대만이 돈만 억수로 쳐바른 구축함보다 훨씬 성능이
좋은 함정을 보다 싼가격에 얻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국의 기술진, 기술자를 고용해서 대만의 함정사업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세계 1위의 조선기술자들을 이용한다는건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한국입장에서는 고용창출의 효과가 있지요.
한국에서는 기술유출이라든가 중국과의 관계 상당히 고심하게 됩니다.
이때 프랑스에서 로비가 들어옵니다. 돈빨에 프랑스 구축함이 들어옵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는 싫은 기색을 보이고 있는 반면에
프랑스에서는 기술전수를 하겠다고 노골적으로 꼬십니다.
결국 대만은 사기를 당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