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 원곡동의 경우는
한국사람들의 숫자보다도 불법체류자가 훨씬 많기 때문에 한국사람들도
내나라땅에서 제대로 자기소리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한국남성들도 몰려다니는 불법체류자가 겁이나서 한국사람에게
행해지는 행패(특히, 여성들에 대한)에 대해서도 나서서 말리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들은 이슬람교 신자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
보다 도덕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전혀 그렇지 않읍니다. 이들은
도덕이라는 것 자체가 전혀없는 아주 야만적인 사람들입니다.
이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여성을 꼬실때는 한국남성들과는 전혀 다르게
아주 집요하게 접근을 합니다(한국남성은 그래도 유교적 성향이 있기
때문에 여성에게 접근을 해도 상당히 신사적임). 그리고 하나같이
자기는 많이 배웠고, 자기 집안은 잘사는 집이라고 허풍을 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거짓말입니다. 왜냐하면, 잘사는 집의 자식이 남의
나라에서 불법체류할리가 없고요. 많이 배운 사람이라면, 한국행이
아닌 유럽이나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나라로 가기 때문이죠.
임금체불이라고요? 그거 어느 시대에 그런일이 발생했읍니까? 지금은
체불의 "체"자도 있을 수가 없읍니다. 왜냐하면 각국의 불법체류자들
사이에는 해결사들이 있어서 불법체류자들이 그들에게 의뢰를 하면
한국업주를 상대로 불법적으로 체불임금을 해결하기 때문에 임금체불
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할 수 가 없읍니다.
또한, 시화공단의 기준으로 보면 세금한푼 납부하지 않는 그들의 실질임금(실수령금액)은 우리나라 노동자들보다도 높은 수준입니다.
그런데도, 언론에서는 "불법체류자=선량한사람=피해자"의 이런 공식으로만 보도를 합니다.
※ 일부언론에서는 "이주노동자"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표현입니다. 정확한 표현은"블법체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