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38년 철책을 받은 한반도에서는 동시대의 시대적 의무가 민족독립일것이다.
국력이 약하고 인구와 영토가 적은 한반도에게 일제는 대적하기에 너무나 힘이 부친것이다.
오직 항일과 민족독립만이 시대적 사명이고 꿈이였을게다.
중국은 아편전쟁, 유신변법, 신해혁명 국공내전 및 8국련합군 일제침탈, 등등 우유곡적을 겪으면서 시종 완전식민지화는 아니되었다.
완전식민지화가 아니되었다는 말은
동시대 중국군민의 시대적 사명은 반제, 반봉건, 반관료매판의 업무를 수행해야 함을 말한다.
중국의 자산계급은 반식민지사회에서 견강하고 진취적인 집단보다 비굴하고 외세와 타협하고 아울러 한시대의 사명을 지기에는 연약한 매판자산계급이었다.
1949년까지 20여년간 중공은 각종 고난을 껶으면서 독립되고 자주적인 국가를 세웠다.
좁쌀과 보총으로 무장한 농민들을 핵심으로 그 임무를 달성한 것이다.
역사적 무대에 그렇게 많이 나타났다 사라진 혁명가들 그들은 독립된 자주국가를 세우지 못했으나 유독 중공만이 그 임무를 달성한 것이다.
그것은 중국국민들의 의지이고 중공의 혁혁한 전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