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한국의 아버지 어떤가?
한국의 남편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뼈빠지게 일하고 돌아오면
자식들은 얼굴도 못보고 마누라는 본체만체이다.
월급은 통채로 마누라가 관리하며 오히려 남자들이 용돈받고 산다.
그럼에도 항상 돈 더 벌어오라는 바가지에 시달린다.
그것뿐인가 잠자리에선 밤일까지 션찬다고 핀잔이다..
여편네는 점차 잘 나오는 가전제품으로 시간이 남아돌아
쇼핑이다 요가다 다니면서 이웃들이랑 수다나 떨고 산다.
한국에서 아버지는 그야말로 마누라와 자식을 위해 돈벌어서
갖다 바쳐주는 노예일 뿐이다.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그때부턴
황혼 이혼이다 어쩌고 하면서 자식과 마누라로부터 유기 위협에
시달린다.
남자들이여 부인에겐 생활비를 주고 자신의 요구를 당당히말하고 살자..
마누라 눈치나 보고 용돈이나 받아쓰는
아버지를 자식은 존중하지 않는다.
그렇게 살바엔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
한국의 남자들은 불쌍하다..
결혼할 나이가되 선보는 자리에 나가면 쥐뿔도 잘난것 없는년도
자기 처지 생각안하고 그남자의 됨됨이보단..
재산이 얼마이고 월수입이 얼마인지 먼저 따진다.. 누가 지좋다 했는가..
신랑감을 찾는게 아니라 돈버는 기계를 찾는것이다..
그러면서 기왕이면 인물도 잘생겼길바란다..
지는 개뿔 잘난거 하나도 없는 년조차 그런다..
한국은 정말 여자들의 천국인가..
한국년들은
똥만 가득찬 머리때문에 니들 오빠가 니들 남동생이
이땅에서 고통받고 산다는걸 명심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