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1966년에 폭동된 이른바 문화혁명..
다들 알다시피 문화혁명이란 모택동을 추종하는 홍위병 세력들의 광기와 폭력시기였다.
이때에는 학업이 진행될 수가 없었으며, 학생들이 기껏한다는 짓은, 정치사상적 얘기나 비판, 폭력의 정당성이었다.
[옛것은 무조건 파과하고 까부순다...]
위의 말은 홍위병 정신의 정수다.
그래서 홍위병들은 지나인 조상들이 이룩한 전통문화,문화재들을 닥치는대로 파괴시켜 버렸다. 자식이 지 아버지를 봉건의 상징이라고 몽둥이로 두들겨패고, 부모를 비판하고, 고소하고......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 모택동을 위하여, 이제 겨우, 14~16세에 불과했던 어린 학생들이 저지른 짓거리였다. 생산되어야 할 것도 생산하지 못하게 하고, 중공경제는 파탄에 이르고 후퇴하게 된다.
문화혁명 말기에는 모택동도 홍위병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홍위병들을 모두 농촌으로 보내버렸다.
홍위병들은 이성과 합리성을 공부할 나이에 공부는 커녕, 폭력과 광기만 부렸으니, 중공의 앞날은 뻔했다. 결국 10년간 이루어진 문화대혁명은 결국 중공의 쇠퇴를 가져왔다.
이제 50줄에 접어든 홍위병들, 이른바 문혁세대...
이들의 지금 사고방식을 봐도 이들은 이성과 합리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표면적으로 본다면 무식하고 거칠 뿐이다.
근데, 한국에서도 홍위병과 문화혁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부러워 하고 있는 좌익세력들이 있다.
중국은 문화혁명을 통해서, 기득권, 권위를 타파했다느니 뭐했다느니 주절거리는데, 들어보면 꼭 홍위병들이 난동피웠을때의 말을 그대로 주절거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화혁명과 홍위병들은 아무런 결과도 없이 중국에 상처밖에 준게 없다. 중국 스스로 인정하는것을 한국의 찌질이 좌파세력들이 옹호하는 짓거리는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우스운 짓거리이다.
그래도 문화혁명이, 모택동이, 홍위병들이 한국을 위해 해 준것이 있다.
바로, 이들로 하여금, 중공은 한국과의 경제,문화적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나는 중공이 다시한번 문화혁명이란 미명하에, 또다시 광기의 혼란에 뒤덮었으면 한다.
대한국과 중공의 차이는 한 100년의 차이가 나야 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