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특성은 분절형식이고
중국의 특성은 네트웨크이다.
한국인은 불전을 좋아한다. 이 사이트에서도 항상 조선족과 한국인이 호상비방한다.
한국인은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분절을 좋아하기때문이다.
통일됨으로써 국민일인당 담당해야 하는 세금이 많아진다는 이유로
말만으로 통일을 말하고
빌미로 북한공산정권을 공격한다.
중국이 개혁개방된 이후 중국에 투자한 기업들이 51만여개에 이른다.
그 중에서 화교기업이 70%이상을 차지한다.
중국인들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중국을 형성하는 것이다.
네트웨크로 하나되는 거대한 장성
삼성같은 회사는 글로벌그룹이다.
그러나 삼성은 다만 한국인들의 삼성이고
또한 삼성의 해체를 원하는 한국인들이 많다.
한국인의 특점은 분절이다.
한국인 개개인은 매우 똑똑하고 약삭바르다.
또한 4강진출때처럼 순간순간 통합을 잘하나 잠시뿐이다.
9평은 다만 중회민족중의 극소수 류망건달과 개망나니들의 모임일뿐이다.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분절형식과 네트웨크.
단 두단어로 한국과 중국의 문맥을 어느정도 짚을 수 있겠다.
부상하는 중국을 상대로 배우기보다 헐뜯어야만 하는 야속한 한국민족성
열근하다고 할가 아니면 작은 반도특점이라고 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