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외에는 한국인들에게 죄다 외국인이요, 이방인이다.
강력한 군사문화의 세례를 받아온 한국인들에게
자기와 조금만 다른 이질적인 타자도 용납을 못한다.
자기보다 잘살아도 안된다. 타자가 잘살면 내마음이 불편하니깐.
자기보다 못살면 구질구질하기에 싫다.
중용이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미국인은 한국인들에게 천당이다.
좀만 돈이 있으면 튄다. 천당으로 튄다.
화교들은 경제적은 자본을 다시 자국에 충전한다.
그리고 하나로 통합된다.
100여개 나라에 흩어져 사는 화교들은 하나로 규합된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자국에 일하러 온 조선족들이 개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된다.
이것이 한국인들의 열근성이고 근성이다.
내만 잘살고 내만 번쩍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