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국
한국은 소국이기에 급성장이 가능하다. (참고로 중국영토의 100분의 1임) 급성장할 수 있었으나 자신의 정신내면에 대한 성찰은 허약하여 좀 낙후한 나라의 국민들을 보기는 이웃집의 가난한 아낙처럼 본다. 또한 가난한 자를 비웃듯이 잘사는 나라 국민에게는 끝없이 아부한다.
2) 정체성부재
한국은 종래로 자신의 정체성을 가져본적이 없다. 다만 중화권의 문화를 자신의 것으로 변형시켰을 뿐이다. 정체성이 부재하기에 근대화를 급속하게 이룰수 있었다. 자신의 것이 부재하기에 서구시스템과 충돌할 이유가 없었다. 그냥 빈 깡통처럼 받기만 하면 된다.
3) 민족의 단일성,
단일한 민족이기에 쉽게 단합할 수 있다. 아울러 민족간의 통합문제에 대한 고민이 없는 대신 반도라는 약소한 영토처럼 마음이 좁아서 자기와 다른 타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4) 38선
38선이 존재함으로 한국은 급성장할 수 있었다. 미국의 정치적 네트웨크하고 38선이라는 이분된 지리적 특점간의 매치가 잘 어울러졌기 때문이다.
등등 요인으로 하여 한국인들은 우월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