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아래 ... 씨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 이글 읽고, 다시 반론을 가하기 바랍니다.
1) 소국
한국은 소국이기에 급성장이 가능하다. (참고로 중국영토의 100분의 1임) 급성장할 수 있었으나 자신의 정신내면에 대한 성찰은 허약하여 좀 낙후한 나라의 국민들을 보기는 이웃집의 가난한 아낙처럼 본다. 또한 가난한 자를 비웃듯이 잘사는 나라 국민에게는 끝없이 아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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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와 미국의 예를 들어봅니다. 룩셈부르크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중 하나 입니다. 그러나 국민주권과 형식적으로 왕권이 존재하는 엄연한 주권국이지만 국민소득은 7만불을 넘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소득이 5만불 입니다. 편차는 2만불이지만, 두 국가는 선진국으로 분류합니다. 국토와 인구수는 경제성장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자원이 없다면 한국처럼 수출가공산업으로 경제를 육성하거나, 고급 인재육성을 통한 경제성장에 기대를 걸면 됩니다. 물론 자원이 많고 인구가 많으면 국가발전에는 다소 유리할수 있지만 절대적은 아닙니다. 경제성의 원칙은 거의 형평성에 근거 합니다.
2) 정체성부재
한국은 종래로 자신의 정체성을 가져본적이 없다. 다만 중화권의 문화를 자신의 것으로 변형시켰을 뿐이다. 정체성이 부재하기에 근대화를 급속하게 이룰수 있었다. 자신의 것이 부재하기에 서구시스템과 충돌할 이유가 없었다. 그냥 빈 깡통처럼 받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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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말할 필요 없습니다. 정체성과 애국심은 연관이 깊습니다.
한국사람 애국심 빼면 바로 간첩 입니다. 한국사람은 애국심 덩어리들 입니다.
그리고 정체성과 근대화는 무슨 관계 인가요?
일본이 정체성이 없어서 메이지 유신때 근대화에 성공했나요?
중공은 정체성이 있어서 문혁명때 소중한 문화유산 파괴하면서 애국심을 고취했나요?
2번째의 당신글은 완전 개소리 입니다.
3) 민족의 단일성,
단일한 민족이기에 쉽게 단합할 수 있다. 아울러 민족간의 통합문제에 대한 고민이 없는 대신 반도라는 약소한 영토처럼 마음이 좁아서 자기와 다른 타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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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한 민족이기 때문에 단합력이 좋을수 있다. 꼭 그런건 아닙니다.
일본을 예로 들어보죠. 일본은 천왕이라는 정치적 선전 매개체가 있기때문에
단합이 잘되어 왔었지만, 지역별로 또는 정치성을 띠고 서로 서로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한국은 공동체적인 큰 행사나 모임이 있을때 단합이 잘 됩니다. 그런데 지역별로는
한국도 사이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민족간의 통합문제는 국민모두가 반세기넘게 고민고심하고 있습니다. 약소라는 개념을 어디에 두고 있는것인지 분명히 합시다. 군사력은 중국에 비해 약소일지 모르나, 현대의 전쟁은 지원과 동맹이 절대적 입니다. 한국은 유엔이라는 친구를 두고 있습니다. 중국도 유엔 상임이긴 하지만 형식상 자리일뿐 입니다. 중국이 유엔에 대해서 힘을 행사할 여력이 있나요? 경제 눈치때문에 위안절상때문에 후진타오씨가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는데, 중국과 한국이 전쟁을 한다면 유엔은 한국을 돕겠습니까? 중국을 돕겠습니까? 어디를 잃었을때 더 경제적 손실이 클까요.
중국의 친구 러시아가 있었군요. 과연 러시아 대통령이 후진타오 말을 들을지,
미 대통령의 말을 들을지가 궁금합니다. 러시아의 미래에 있어서.
4) 38선
38선이 존재함으로 한국은 급성장할 수 있었다. 미국의 정치적 네트웨크하고 38선이라는 이분된 지리적 특점간의 매치가 잘 어울러졌기 때문이다.
등등 요인으로 하여 한국인들은 우월감을 느낀다.
===> 38선이 존재함으로써 급성장을 기대할수 있다는 논리? 그것은 중국에 해당하는 말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중국도 남북 동북 북서로 분할한번 해보세요. 물론 완전 독립과 정치적 자유를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분할된 중국은 13억이 모두다 잘 살게 되는 선진국이 되어 있을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쉽게말해 중국공산당의 통제를 벗어나 국가기관단체가 기업과 시장성을 띈 민영기업이나 공기업형태로 바뀌는것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민의 요구에 따라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와 혜택을 부여하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면 안전한 투자성이 확보되고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급향상 됩니다. 중국, 기초자원 풍부하고 인적자원 많습니다. 중국공산당만 붕괴되면 아마 지금보다는 더 잘사는 수준을 중국을 만들 것입니다.
5) 식민지역사
일제식민지역사는 한국인들에게 끝없이 변해야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식민지역사가 없었다면 삼성정신과 삼성은 없었을 것이다. 전자체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추출당하니깐...
한국문화인들은 변화에 대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언제 또 누구에게 침탈당하지 않겠냐 하는 두려움과 공포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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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식민지 역사와 삼성정신은 무슨 관계일까? 이건희 회장일가가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에게 돈이라도 받기라고 했다는 말인가요? 오늘날의 삼성의 모델은 설탕과 의류공장에서 시작된 회사입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의 발전이 일제 식민지의 역사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반론을 하려고 해도 당신 질문자체가 너무 웃겨서 답변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삼성의 발전은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90년대 이전까지는 삼성이라는 회사와 엘지(옛날의 금성, 럭키)는 내수에서만 인기있을뿐 해외에서는 별로 인기 없었습니다. 삼성의 전략은 '혁신'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식민지하고는 상관없지요. 한국사회가 아시아에서 가장 변화가 빠른사회라고 합니다. 제가 한소리는 아니고, 해외의 한국 주재 상사원들이 하는 말입니다. 저도 서울에 살고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달라집니다. 사회라던지, 유행이라던지, 정치라던지. 피부로 느낄정도로. 한국의 침탈역사는 일본에게 족합니다. 그런데 일본에 대해 그런경쟁의식과 열등감이 오히려 한국인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자극제나 촉진제가 되고 있는듯 합니다. 경제건 스포츠건 일본은 넘어설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의지없이는 한국에서는 재미가 없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분노로 한국인에게 작용되지만 때로는 그것은 한국인에게 색다른 재미고 낙입니다. 국민심리가, 무조선 일본만은 넘자 입니다. 가능성도 전혀 없는것 아니고, 일본과의 경제격차 그사람들이 하나 올릴때 우리는 둘셋 올리는 노력을 지금껏 해와서, 전혀 어려움 크게 느끼는것 없습니다.
나도 글은 잘 못쓰지만, 당신 개소리에 대해서 나름대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데일리는 학생들도 많이 오는데, 틀린글은 올바르게 지적해야 할것 같아서.
뭐든 진실(옳고 그름) 바르게 말을 해야 합니다.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