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니까 유럽은 동경은 하는데 가서 생긴것도 다른고 이질감이 느껴져서 가기 싫다는 분도있다.
비슷한 중국,일본이 맘 편하다고 가고 싶다고 썼다.
한편 문화적인 인종적인 친근성외에도 한국이 민족주의적인 칼날을 세울때도 그 대상이 유럽국가는 아니고 이웃이면서 같은 문화권인 중국,일본이다.
민족주의라는게 원래 같은 문화권에 다른 언어를 쓰는 집단에게 표줄되는거 아니겠는가?
박지성맨유 홈폐이지에 박지성을 욕하는 사람들은 영국인들이나 다른 나라사람은 별로없고 중국,일본,베트남사람들이라더라...근데 동남아국가중에서는 베트남이 한국인들하고 제일 비슷하다.문화교류는 거의 하나도 없었지만 두 나라가 각각 중국과의 오랜교류로 한국과 베트남간에 상당한 정도의 문화적으로 비슷한데가 있다.
한국인들과 아주다른 편인 태국인들이라면 베트남인들처럼 박지성이 짜증나지는 않았을거다.
비슷비슷한 이웃사촌은 더 친할수도 있고 비슷해서 오히려 기분나쁠수도 있는가부다...기존의 동북아 3국에 베트남까지 앞으로 이것저것 끼어들 모양이다.
몽골도 가능할지 모르지만 인구가 너무적고 존재감이 없어서 무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