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연주 사장이란 놈이 국감에서 경영 부실에다가 적자 경영에 대한 추궁 대한 답변이라고 한 말이란게 Pc나 dmb나 차량 모니터에 수신료를 부가하겠다고 했답니다.
다른나라의 국영방송인 bbc,nhk 처럼 경영 구조 조정을 통해 비용 절감을 도모하려는 노력은 커녕 오히려 말도 안되는 소리 작작 하면서 시청률 올려서 적자 면하겠답니다.
기껏 시사프로그램 만들어 봤자 중화만세나 부르는 저질 시사프로그램이나 만드는 주제에 어디 국민들 혈세 더 쥐어짜내서 뻘짓거리 할려는 생각이나 하니...정말 kbs는 이번 기회에 민영화를 만들던지 방송국 폐쇄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방송국이 사장 한명 바뀌자 마자 개판이 되갑니까? 이건 완전히 짱깨나라 cctv 수준입니다.
어제 [화교자본]에 관한 kbs스페셜에도 cctv의 제작지원이 있었더니만, cctv하고 친하게 지내니 결국 저따위 저질꼬락서니로 놀고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