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미일, 미독, 미영 흔히들 혈맹이라고 부릅니다.
한, 독은 대륙쪽에 있는 국가로써 육군이 무지막지하게 쎈 괴물입니다.
일, 영은 해양국가로써 해공군이 무지하게 쎈 괴물입니다.
중동에는 이스라엘이 있습니다만 넘어가도록 하고
이렇게 미국은 이들 국가들을 피의 맹약으로 묶어놓고 있습니다.
각나라가 그지역 패권을 추구할만한 국가이지만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묶여있지요.
동맹이라고 하지만 전쟁시에는 미국이 선두에 서고, 맏형역활을 합니다.
아시아에서 한미일, 유럽에서는 미영독 이렇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쟁시 누가 총사령관이 될까요? 미국입니다. 나머지 국가는 부사령관입니다.
하나의 국가가 무너지면 동맹국가도 무너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기를 쓰고 서로 도와야하는 처지입니다. 이걸 미국에서는 교묘하게 묶어놨습니다.
중국이 아무리 기를 쓴다고해서 깨질 수 없는 법칙입니다. 중국은 미국을 노리지만
그들의 적이 미국에 한정되는게 아니라, 한국, 독일, 일본, 영국으로 확대된다는 사실입니다.
중국은 미국은 고사하고, 이들 4개국중 한개나라도 상대하기 버거운 형태지요.
미국의 자만심은 실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자유민주주의라는 종교아래 뭉쳐진 십자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