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샌가 외국인 노동자 대책 시민연대가 발족해 있었군요.
국내 노동자들이 현 외국인 노동자와 불법체류문제에 대하여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진작에 교통정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 그로인해 조선족과 한국인의 갈등은 점점 심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정부가 너무 물렁하게 나온것은 사실입니다. 확실히 관대하게 처리할 거면 확실히 조선족 처우를 개선하던지, 아니면 엄격하게 잘라버리든지 했어야 하는데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하여 조선족으로 하여금 애증에 휩싸이게 만들었습니다.
휴...
조선족의 불법체류는 한국 저소득 노동자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원성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조선족이 한국인과의 사상적 대립을 노출하고, 한국을 적대적으로 표현하는 행위는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일입니다.
저같은 민족주의 계열의 사람들 역시 중화찬미론을 부르짖는 조선족에 대하여 혐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족들이여. 부디 지혜롭게 처신하길 당부합니다.
조선족이 한국인들의 민중의 전반적인 지지를 받지못하고 공공의 적으로 부상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언론에서 불쌍하고 측은한 조선족만을 비취었기에 망정이지 앞으로 조선족이 한국의 내부에서 끼지는 사회악과 문제를 들추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고립무언이 될 것입니다.
이제 스스로의 얼굴을 돌아보십시요. 조선족 사회가 한국 사회에 끼치고 있는 피해를 말입니다. 한국이 조선족을 위해 어디까지 양보해야 할지를 양심껏 헤아려 주십시요.
조선족은 한철 지나가는 굶주린 사나운 메뚜기떼이 지나지 않는 것입니까?
부디 여러 불법외국인 노동자들을 대표하여 모범적으로 고국으로 돌아가십시요.
그리고 질서있고 아름답게 한국과의 교류를 이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