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문에서는 선주6호에 대한 표면적인 기사와 정치적 속셈 두 가지가 모두 올라 온다.조선족 과학자의 영향이 크다는 기사도 있다.
모이자 토론방에는 지금 한 조선족이 '선주6호에 대한 한국인의 비방글'을 캡쳐해서 올렸다.
그리고 리플로는 "이에 반해 쉼터에서는 ..." 이란 글로 쉼터에서는 긍정적인 글이 올라온다고 적었다.
알고보면, 쉼터는 일부는 '중국조선족으로서 자호한다(조선족과학자얘기는 없다. 중국국민으로서 자호한다는 말이다)'고 하고, 대부분이 중국지도부의 정치적인 속셈을 욕하고 있다. 그들은 대다수의 가난한 중국국민을 불쌍히 여기며, 정치에만 몰두하는 공산당을 욕하고 있다. 그러나, 이전에 토론게시판이 사라졌으니, 또 문제가 될까봐서 서로들 중국공산당을 그만 욕하자고 한다. 중국에서도 쉼터에 들어가는 중국조선족이 있으니 차단당할까봐 그만 욕하자며 중국공산당만세 !!! 한다.
외국에 나간 조선족이 좀 더 깨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제 모이자에서 찌질거리다 글삭제/아이피 차단 당했다. 그래서 관리자에게 욕 아닌 욕도 했다. 하지만, 그들이 문제랴.. 그들 뒤의 공산당이 문제이다. 관리자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거 같다. 물론 잘못된 교육의 영향도 있으리라.
이상. (<== 잠 잔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