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공산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원수이며, 한민족 역사문화 정체성을 뒤흔드는 원흉이다.
그런 지나 공산당을 두둔하여 지나가 표방하는 중화주의에 편승 동조하는 조선족은 지나 공산당의 홍위병 역할을 충실해 해왔고, 여전히 해오고 있다.
저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오성기를 펄럭이며 한국 정부를 지탄하는 작태는 저들이 가진 의식이 반민족적인 중화민족주의라는 거대한 패거리 문화에 물들어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그것은 저들이 얼마나 대범하고 용감한 자들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용기와 대담함은 그들이 의지하고 믿는 지나 공산당 때문이며 중화민족주의에 대한 우월감에서 비롯된 것임을 우리 한국인은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조선족의 내부에 단 한명의 민주인사도, 민족주의자도 나오지 않고 있음은 저들이 도덕적 소양과 민족적 자의식이 없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지나 공산당의 홍위병 조선족은 자유민주주의를 해치는 적이며, 한민족 문화정체성을 뒤흔드는 해충임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지나 공산당의 홍위병이며 지나 항문에 붙어있는 똥딱지 같은 조선족을 하루 속히 이 땅에서 축출해야 할 것이다. 더이상 인정에 매여 알량하고 모호한 동포애로 저들을 포용해 주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이미 저들은 중화민족주의 대 가정의 일원으로서 한민족의 숨통을 쥐는 일에 압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지나 공산당의 앞잡이 조선족을 소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