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불법으로 입국하여 불법체류문제로 사회가 시끄러웠다.
하도 미운짓을 하길래 한대 쥐어 밖으려고 손을 치켜 올렸다.
그런데 막상 때릴려고 하니 때리지 못했다. 그래도 동족이 아닌가....
주위 몇명의 사람들이 동족에게 그게 무슨짓이냐고 말리는 터에 올렸던 손을 내리고 웃으며 담부터 그러지 마.... 하고 돌아섰다.
그런데 뒤에대고 이 조선족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럼 그렇지 너희가 우리 중국인을 감히 어떻게 때려"
이것이 조선족의 단상이다.
저런 모습의 조선족을 통해 한국인이 느낄 감정이 어떨지 헤아려보라.
동상이몽.
한국인과 조선족의 모습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