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온갖 짝퉁물건들과 도용상표와 온갖 가짜들이 즐비하고 이를 묵인하는 중국정부와
이런것들을 즐기는 중국소비자들이 아무런 꺼리낌도 죄의식도 없이 오히려 당연한 중국상품이요.
당당한 중국경제라고 자랑하는 나라가 중국이다.
외국회사의 지적재산권은 휴지조각이고 외국인의 권리와 인권은 무참히 무시당하는 세상이 중국이다.
중국이 아닌 어는 사회에서 저리도 당당한 불법이 난무하는 사회가 있는가?
중국은 흔히 불랙홀로 불린다.
모든걸 중국인란 땅덩어리와 사람숫자로 빨아들려선 자기들식 대로 요리해 버리는 나라인 것이다.
국제법의 적용은 표면적으로만 인정될 뿐 실질적으론 아무런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지적재산권 침해의 사례들이 워낙 광범위해서 일일히 막을수도 없는 너무도 커다란 불랙홀인 것이다.
공산당 정부란 민주적이지 않은 정부탓에 항의도 할수 없는 사회인 것이다.
이제는 그런 불법상품을 고스란히 외국으로 수출하는 나라가 중국이며 재재할 방법도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
와~~~미치고 팔딱띨 노릇이다.
이런식이 중국식이요 중국이 살아가는 법이란다.
와~~~환장할 일이다.
우찌해야 이런 중국을 견재할 수 있을까?
우찌해야 이런 오만방자하고 후안무치한 인간들과 더불어 살수 있을까?
같이 살아 본 조선족은 방법을 알고 있나?
어떤식으로 살아야 중국인을 이해하고 중국인과 더불어 살수 있는 것인가?
조선족은 오늘도 말한다. 자기는 중국인 이라고 한국에서 살바에는 중국에서 살겠다고
중국에서 중국인으로 사는 것이 이런식의 방법들과 즐기며 어우러지는 삶이라면 조선족을
중국인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한마디만 하지말기 바란다. 부국강병이요 국력신장이라고 함부로 떠들지만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