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해외는 교민들이 많이 산다..
교민 1세대의 취미중에 하나가 낚시다...
말이 잘안통하는 해외니깐 그리고 한국이 아니니 1세대 교민들은 밖에 나가도 별로 한국과 같이 즐길일들이 없다..
그러니 낚시를 다니고 운동다니고 교민들과 모임을 가지고 골프를 다니고 그렇게 한가히 생활을 즐긴다..
그렇다고 그들이 낚시와 골프가 좋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해외에 살면 그곳에서 쉽게 할수있고 싸고 한국과 상대적으로 비교해 좋으니깐 하느것이다..
낚시터에 가는 한국인의 절반이상이 1세대 나이가 있는분들이다.
한국인들은 일본일들만치 철저히는 아니지만 서로 예를 지키려고한다..
인사를 건네고 나이를 물어서 존칭으로바꿔서 모시고... 한국인이라면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하는 그런 기본예절을 서로 지킨다.. 해외에서도 말이다..
그런 평화로운 곳에 조선족들이 나타나면 분위기가 험악해진다..
이것들은 예도모른다.. 집단으로 다니면서 나이많고 힘없는 노인들을 몰아붙인다.
주객이 전도돼도 한참이다..
드럽긴 엄청 지저분한 놈들이라 어르신들이 그놈들 떠나고 난 자리에 청소하고 다니신다.
여기 조족들은 일부 조족들가지고 우릴 평가말라하지만.. 미안하다 한국분들중에 모르는 분들은 지금 한번 조족들을 만나보기 바란다... 특히 해외의 조족들은 가관이다...100% 전부 엉망이다..
(만약.. 정신 제대로 박힌 조족들이 있다면 그들은 우리눈에 안보이는 연변이나 그런 시골에 조용히 살고있는 부륜가보다)
그런 조족깡패들이 어느날 조용히 자취를 감췄다..ㅎㅎㅎ
아마 낚시터에서 집단으로 이민성에 잡혀갔나보다..
지들이 난리를 안일으키면 그 바닷가에서 잡혀갔겠는가 .... 낚시터 뿐만이 아니다... 조족들 난리 일으키는곳은 다 조금씩 정화되어가는 중이다..
지들이 조용히 한국인척했으면 왜 잡혀갔을까?
다 지들이 지들 무덤을 판거다.. 다들 일하고 집에 들어가 쥐죽은듯이 가만히 알아듣지못하는 티비나 보고있으리라...
여기는 얌전한 사람 건들지도 않는 곳이기에 더 쌤통이다....
그렇다 한국에서도 조족들이 난리부스러기 떨면.. 그냥보내면 이렇게 조용해지는것이다.
조족들 한국에서든 해외에서든 조용히 있어라... 그것이 신상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