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달에 여행사를 통해서
북경이랑 장가계쪽으로 갔다왔는데요. 가이드랑 같이 가니, 안심은 되지만
제마음대로 이리저리 다닐 수 없어서 그게 불만이더라구요..
저는 여자이고, 중국말은 할 줄 모릅니다.
같이 동행하게 될 제 친구도 여자인데요. 역시 중국말 할 줄 모르구요.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난리치고,
여기 홈쥐에 디카로 찍은 사진(대낮에 노상강도..)보니 겁도 나고 그렇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제 다른 친구는 중국말 하나도 할 줄 모르면서
자유여행으로 갔다왔고, 별로 안위험하다는 말도 해주고-_-;;
중국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답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