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그 전체가 음지야. 양지가 있으면 말해봐라. 나는 조선족에 양지가 있는지 눈씻고 찾아보았으나 양지는 없고 음지만 있더라. 간혹 양지가 보이기는 하는 듯도 한데 음지 속에서 쥐같이 숨어 찍찍대고 잇을뿐이지. 킹스같은 넘이 그런넘이야. 조선족의 생명을 걸고 강하게 나가는 것은 자살행위라나? 조선족이 정말 무서워서 말못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지나 공산당에 충성되서 그러고 있는지를 판단하건데 조선족은 지나 공산당의 홍위병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말이지. 일부 쥐같은 킹스 같은 넘은 어찌보면 비겁한 양심가라고나 할까?
체첸은 인구 80만으로도 자기 주체의식을 발기하여 노예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조선족은 그런 주체의식도 없으며 다만 지나인이기에 그렇게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조선족은 노예다. 그들은 지나의 손에 잡힌 쟁기이며, 창에 지나지 않는다. 노예라는 대우에 만족하며 지나에 충성하는 얼빠진 족속이다 이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증거를 대봐라. 그들이 해외에서라도 지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는 인사가 한명이라도 있는가? 지나 공산당에 대하여 조선족의 권익을 위해 항변하는 인사가 한명이라도 있는가 말이다. 조선족이 지나 공산당의 홍위병이 아니라면 그 증거를 대보라 이말이다.
참고: 킹스는 연변통신, 모이자 등에서 활동하는 비겁한 양심가이며 민족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