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한국분들의 글을 보면서, 저건 뻥이지 않을까? 하고 의심한 것이 있습니다.
어떤 분의 글에 따르면 중국에선 물에 빠진 사람에게 목숨을 담보로 돈을 흥정하는 것이 예사다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이 것만은 믿을 수 없습니다.
영아탕을 먹는 것이라든지, 도로변에 아기의 시체가 나 뒹굴고 있는 것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말인지요? 아무리 의식없는 후진국이지만 너무 심한 뻥이 아닌지요.
여자아이를 매매한다 정도는 이해합니다. 아프리카 및 아시아의 일부국가에서 행해지고 있는 행태이니까요. 한국에서도 해마다 해외입양이 엄청나지 않습니까?
하지만 도대체 목숨을 담보로 돈을 오가는 행위는 너무 심한 뻥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