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족의 자랑!!!---조선족 우수경찰 다룬 영화 개봉
中연변 조선족 우수경찰 다룬 영화 개봉
중국 지린(吉林)성 연길(延吉)시 공안국 당위서기이며 국장인 김광진씨
중국 소수민족으로는 유일하게 지난해 `인민이 만족하는 공무원'에 선정됐던 지린(吉林)성 연길(延吉)시 공안(경찰)국 당위원회 서기이며 국장인 조선족 김광진(50)씨의 업적을 다룬 영화 `칠척남아'가 연변(延邊)에서 곧 개봉한다.
16일 길림신문에 따르면 베이징(北京) 금존영시문화전파센터가 제작한 이 영화는 우수공산당원인 김 국장이 인민을 부모로 삼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악(惡)의 세력과 싸우는 감동적인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
인민일보를 비롯한 신화사 통신, 광명일보 등 중국 내 15개 유력 언론은 지난 1월 김씨를 `시대의 선봉'이란 제목으로 취재해 보도했다.
훈춘(琿春) 출신인 그는 대학 졸업 후 군에 몸 담았다 1979년 경찰에 투신했다.연길시 형사경찰대대 대장, 공안국 부국장, 안도(安圖)현 공안국 국장, 연변조선족자치주 공안국 부국장 겸 화룡(和龍)시 공안국 국장을 지냈다.
자치주 공안국 부국장 겸 연길시 부시장도 겸직하고 있는 그는 지린성의 우수 공무원, 10대 걸출 민경(民警), 전국 우수인민경찰 등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5ㆍ1 노동메달 '을 받았다.
자치주 내에서 청렴하기로 소문났으며, 봉사정신이 투철한 김 국장은 2002년 16차 공산당대회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2005.10.16 1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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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
조선족은
항상 지나 공산당의 선전도구....ㅠㅠ.
2005.10.16
백두산
빼앗고 영화로 달래주는구나. 지나의 소주민족 길들이기 전술은 대단해...캬...
2005.10.16
얼빠진
조선족은 그것도 모르고 조선족 뛰워준다고 좋아라 하겠지....ㅋㅋ 조선족 공안 영화로 만들어주면 지들이 지나의 영웅이나 된것처럼 으쓱하겠지.ㅋㅋ 지나 공산당에 대한 충성심이 불쑥불쑥 솟겠지. 단세포들....애효...ㅡ,ㅡ;
2005.10.16
아니지
백두산을 빼앗긴 것에 대해 분하거나 섭섭해 하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김광진이 마냥 지나를 위해 봉사하라는 묵시겠지. 조선족 공안출신을 대상으로 영화를 만들어주는 것가지고 자랑스러워하는 조선족은 자의식이 매우 결핍된 자들임에 틀림이 없다.
2005.10.16
조선족은
백두산 빼앗기고 전보다 더 궁하게 살아도 체면만 살려주면 거뜬히 참아내는 사람들인가봐. 백두산 빼앗긴 마당에 조선족 공안을 다룬 영화만들어 준다고 하면 병주고 약주는 격이라고 화를 내야 하는 것이 당연한거 아니야? 뭣도 모르고 좋아라 하고 있으니...... 한심 그 자체다....ㅋㅋㅋㅋ
2005.10.16
아니야
지나 공산당은 조선족들이 물질보다는 명예를 더 사랑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거야. 그래서 백두산을 빼앗고 조선족 공직자를 인민의 영웅으로 만들어준거지. 조선족은 물질에 초연한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들은 조선족을 본받아야 해. 국가가 주요 수입원을 빼앗아가도 묵묵히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일은 아무나 못하는 거야. 대단한 조선족에게 박수를 보내줘야해.....
2005.10.16
글쎄
단순히 백두산을 빼앗은 것에 대하여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서만은 아닌거 같은데. 저런 영화를 통해서 다른 소수민족들에게도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함일지도.... 조선족 처럼 국가에 봉사하라. 더불어 부정관리들이 속출하는 마당에서 충복 조선족을 본보기로 보여주는 거겠지. 조선족은 항상 지나의 위기 때 중요한 선전도구로 사용되어왔거든.... 하여튼 조선족은 충직해.... 근데 충직한 개 한데는 뼈다구 하나 더 주어야 하는거 아니야. 그러기는 커녕 이미 입에 물고 있는 뼈다구도 뺏어가는 건 또 뭐야. 지나인들은 부려먹기만 하나봐.....ㅋㅋ 조선족은 그래도 참 착해 군말없는거 보면. 근데 왜 한국와서 불법체류하다가 임금 뜯긴거에 대해서는 개거품을 물고 난리를 치는거지? 그게 좀 이상하기는 해.....
2005.10.16
살인미소
아따 윗분들 오해마소!
벨이 고만 잘못태여나서...
벨이 한국서 태여났더라면 한민족님을 뺨칠정도로 국수주의자로 될것인디..유감이넹 ㅎㅎ
2005.10.16
그나저나
다음엔 조선족한테 뭘 뺏어갈거나. 이제는 아예 어디로 강제이주 시키는거 아녀. 그리고는 '제2의 대장정 조선족이 이끌다' 뭐 이럼서 영화한판 멋지게 만드는거 아녀? 여하간 조선족은 지나의 무쇠소여. 실컷 부려먹고 나중엔 뼈까지 발라 처잡수시겠다는 거여 뭐여. 애효 불쌍한 우리 조선족....쯧쯧...
2005.10.16
조삼모사
아침에 네게 저녁에 세개주던 밥이 적다고 항의하자 아침에 세개 저녁에 네게 주겠다고 하니까 좋아라 했다넌 원숭이 이야기가 생각난다. 저 글을 올린 벨은 벨도 없는 넘인가? 멍청하고 단순한 조선족으로 불명예스럽게 죽을 바엔 한번 들이 받아보고나 죽어라. 저것은 충성되고 우직한게 아니라 미련하고 아둔한 것인데.... 에효....
2005.10.16
...
중화만세 외치는 사람이나 미국만세 외치는 사람이나 다 그기에서 그것이여~
별것도 아니구만 괜스레 너스레 떨고 난리부르스를 치고 야단이고만 ㅋ
2005.10.16
그나마
지나 공산당은 쥐꼬리만한 양심은 있네그려. 조선족 주요 수입원 빼앗아서 그나마 붕괴위기의 조선족 사회를 더 파탄나게 만들어서 도시로 다 흩어지게 생겼자나. 그래서 좀 미안스러웠느가보네. 조선족 영웅 영화를 만들어주는거보이. 긍까. 국가가 보증하는 머슴이다 이말이제. 그렇게 광고하면 어디가서든 머슴살이도 좀 편하지 않것나 싶어서 그런 아량을 베풀었나부제. 안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