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이번에 발사한 유인 우주선 선저우 프로젝트에 크게 기여한 지역이거든
우선 인력으로 조선족들이 핵심 과학자들로 참가하고 있고 작년 10월 세계의 주목을 끈 유인 우주선인 ‘신주(神舟)5호’는 따리엔重工·起重(비행선 발사대 클레인 등), 랴오닝특강(비행선용 특수강), 북방염화칼륨공장(고체산화제) 등 동북의 기업을 주축으로 제작된 것이었다.
또한 중국 각지에서 건설 중인 고속철도에도 동북 기업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 거대한 성장과 수요가 기대되는 항공·우주산업, 선진기계산업(자동화, 연료전지 등), 환경보호산업 등 중국 미래산업과도 부합하는 것이 많다.
여기가 전통적으로 공돌이들을 많이 배출하고 한국이나 일본을 견제할 산업을 유치하기도 가장 좋은 구역이다.본래 전통적인 민족성이 그렇다. 돈냄새 기막히게 맡는 다른 중국 지역 사람들 특성과는 틀리게 고구려 발해의 혼이 깊게 스며든 이 지역은 중국의 국방 과학에 주요한 역할을 할 사람들이 모여있는 구역이다.
한마디로 중국의 과학 핵심산업을 책임지는 지역이다.
이런 곳을 나중에 한국이 통일되고 역사적으로 한국인들이 살던 곳이라고 주장한다면 중국으로서는 난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