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고도 제목이 우끼다.. 한족이니 조선족이니.. 하는게..
난 사랑하고, 평생을 같이 할 동반자와 결혼을 했다.
왜서, 한족이니, 조선족이니 따지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내가 한국인 남자로서 능력없고 외모도 떨어지는게 없다.
183 훤칠한 키에 쫙빠진 몸매, 그리고 세계적으로 잘생긴 얼굴...
한국에서도 킹카다.. 그리고 한창 젊지... 하하... (자화자찬 ^^v)
돈도 한국에서 잘 번다. 동기생 사짜 들어가는 넘들이 동창회 가면 부러워한다.
뉴요커 한마디 하더라... 잘났다고...
그래 나.. 잘 난줄 안다...
그래서 잘난 사람 만나서 평생 행복하게 살꺼다..
울마누라가 뭐카는지 아나?
망해도 지금은 먹을께 있단다... **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