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거요!
중국에서 신문에 나지않은 사건 비일비재 합니다.
그러니까...!
93~94년도인가...
하얼빈에서 일어난 사건인데요.
아동공원 주변에서 아침 청소부에 의해서 쓰레기 통에서
사람 손이며 발가락이며 등등 신체 각 일부가 분해되어 발견되었지요.
그런 사건 큰 신문에 나지도 않고 방송에도 잘 나지도 않습니다.
다만 지역 신문에 조그마하게 나오지요.
그것도 두루뭉실하게.,,,!
나중에 밝혀진게 ,,,,아동공원 앞에서 꼬치꾸이 팔던 사람이
고기 값 아낄려고 몸 뚱뚱한 사람 잘 봐두었다가...
잡아서 꼬치구이해서 팔았다는 겁니다.
당시 그 주변은 물론 아는 사람은 다아는 사실이었죠.
경찰들 입에서...전해지고도 하고.아동공원 주변사람들 입으로
청소부들 입으로,,,해서....
지역신문 지상에 나옴으로써 확인 되었지요.
물론 거기 사는 한국인들 잘모릅니다.
왜냐고요? 관심을 안가지면 알기어려운게 중국입니다.
나도 아는 공안과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확인한 사실이었습니다.
나도 중국가면 절대 길거리 음식 안사먹을려고 하지요.
특히 꼬치구이,,,,양로우촬~!
(사람 아니면 쥐고기를 대신해서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중국에서 영아만 먹는게 아닙니다.
어른 아이....노인 ...할것 없이...
어른은 살이 많아서...
아이는 살이 부드러워서...
노인은 살이 쫄깃해서....
중국에서 잘되는 식당 아편 사용하는데가 상당수 된다는게
현지 경찰들의 말입니다.
(서로 뭐 공생관계라 할까나!)
아무튼 중국 안먹는게 없습니다.
중국 관광? 차라리....제주도나 가겟습니다.
직접 보고 겪은 사람들 말..신용 안하고 용감한게
한국인들 가장 큰 장점?
(원래 중국 요리에서 원숭이 골먹는게 ,,,,사람 골 빼 먹는것에서
바뀐것 아닙니까!)
아무튼 주의 하세요.
영아 관련 사진은 아직 나도 정확히 판별 못했습니다.
그러나 경험상으로 봐서 100% 발생 가능한 사건입니다.
공자 제자도 사람한테 잡아먹혔는데 뭘 더이상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
중국은 아파트 계단이 매우 어둡습니다.
종종 계단에서 시체들이 발견되곤 하는 뉴스를 접하기도 하지요.
제대로된 시체일 경우는 그나마 다행이죠.
분해된 상태라면 아주 머리 아픕니다.
-----------------------------
참고로...
몇년전에 한국 신문에도 났었는데.
서안이든가? 어딘가 하여튼 지금 갑자기 지명이 생각 안나네요.
북경에서 출장 갔던 중앙 고위 공안 공무원이 출장가서 그곳에서
잘하는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몇일을 지내고 돌아가서는
그 식당 밥맛을 잊지 못해서 수시로 그 먼거리를 내왕을 하면서
그 식당 밥을 먹었습니다. 결국엔 그곳에 장기 체류까지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를 수상히 여긴 가족들과 동료들에 의해
수사가 진행되어서 그 곳의 식당이
아편과 마약을 국수에 넣어 판매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하물며..돈 벌기 위해 사람도 잡아 먹는 판국에
그거 보다도 덜한 것이야 말로 뭘하겟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