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티비에서 위성발사하는 장면과 올림픽금메달을 획득하는 중국선수을 보니 눈물이 왈칵 났다.
어딘가 전률이 느끼면서 코마루가 찡해나면서 눈물이 나온다. 한국 월드컵때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어릴때가 그립다. 오직 중국이라는 나라 하나만을 바라보고 살았는데 이젠 중국과 한국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신세가 됐으니. 중국도 내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져간다.
근데 왜 눈물이 나는걸까? 이젠 내 기억속에서 점점 잊어져가는데
특히 저 대단한 위성을 개발한 사람들도 조선족이 주력들이란 말에 아마 더 감동됐을지도 모른다.우리 조선족들도 정말 인재들이 많는데...갑자기 긍지와 자호감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