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증발한다. 중국어 하는 것을 한국사람에 비긴다니...ㅎㅎ
내가 조선족들을 경멸하는 이유다. 바로 상습적인 개구라....
일본어는 인정한다. 왜냐면 먹고 살자면 일본어라도 해야되기에...
미안하지만 조선족이 중국어 하는거나 한국 젊은 애들이 영어하는거나
십시 일반이다. 일반적으로 한국애들 언어구사가 딸린다고 말한다. 그러나
영어 강박증으로 네이티브처럼 말해야 된다는 점에서 딸리는 것이다.
이모부가 미국인이다. 한국 젊은이들 발음도 괜찮고 의사표현도 잘 하는데
자신감이 없다는게 문제라고 한다. 결국 나같은 돌대가리도 3개국어를 한다
3개국어가 자랑인줄 알지만 천만에...3개국어를 네이티브처럼 말하는 사람이
조선족 인구만큼 많다. 물론 영주권자 포함이다. 비록 3개국어 한다고 하지만
영어를 제외하곤 떠듬떠듬 외국어다. 그리고 미국가서 출세한
조선족 엘리트 몇이나 되지? 미국은 자국에서 의사면허 취득을 하지 않는 이상
면허자격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의학대학원은 자국학생을 제외하면 불가능하
다고 보면된다. 예전에 일부 의사가 페이닥만 한다는 전제하에 일부 면허갱신을
해줬지만 말이다. 이제는 USMLE까지 폐지된 걸로 안다.
미안하지만 USMLE는 미국에서 몇몇 국가를 지정하여 응시자격을 준다.
아쉽게도 당시에 중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당신 동생이 3개국어한다고
해서 일본애들, 한국애들 부러워 할 줄 아는데 큰 착각 깨시라.
그들의 눈에 당신의 동생은 가난한 나라에서 온 가난한 학생이 자존심
내세우길 좋아한다고 씹어댈 것이다. 특히 일본애들이 미국 유학하는
경우는 정말 엘리트들이다. 왜냐면 얘네들 나라 자체가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없는 국가이기때문이다. 영어를 구사하는 일본애들은 엘리트
중의 엘리트지. 특히나 조선족이 영어 딸리는것은 쫭족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 조선족을 부러워 한다는건 당신 동생만의 나르시즘이지.....
제발 개뻥좀 치지말고 현실좀 인정하시게. 조선족 엘리트들이 건물청소
하고 화장실 청소하는 이 현실은 어떻게 설명할 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