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특히 한국인 사업가가 많은데..
그들 보면 대부분
이역만리 외지에서 중국 상인과 부딪히며 구르다 보니
사람이 강인해지다 못해
사납고 탐욕스런 사기꾼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 개인적인 느낌
나는 상해의 고급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겨울철 ~옷의 일부분이
한국의 중고품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사람 말하기를..
한국에서 물건 들여와서 상표 찍어서
여기서 중국인과 협잡해서 ~어쩌구 해서 백화점에 납품한다는 것이었다
이 사람은 중국에서 사기치며 돈을 벌고 있었다
그 사람 말하기를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사기도 잘 쳐야돼... 그런다
또.. 일부 연장.. (망치나 드라이버 등..)의 경우
최근 한국에서 중국 제품을 많이 수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은 본래 한국의 중고품이라고 한다
한국의 중고품을 한국인이 중국에서 수입해서
어떻게 ~해서 다시 한국으로 수출
한국 회사는 품질 경쟁력이 있는 중국 회사와 거래하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사기치는 한국인이 개입한 것이다
곧, 한국 소비자는 질 좋은 중국 제품을 사용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들이 중고품으로 처분한 물건을
그자들에게 돈을 줘가며 재사용하고 있는 셈
이 이야기 듣고 놀랐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