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
83년2월 서울에서 태어나 유치원시절 성수동에 살았고...
국민학교때는 서울 암사동에서 지금은 없어졌지만....
암사아파트에 살며 신암 국민학교를 졸업했고 ...
중학교는 천일중학교가 새로 생겨 집과 가까워 가고싶었지만...
무조건적인 교육부의 배정을 받아 ...
집에서 출발하여 빠이롯트(현재는 공원)를 지나 천호동 구사거리의 ..
극장앞의 사창가를 가로질러 아울렛과 코오롱 상가를 거처 ...
길동 성심병원앞의 동서울 상고와 같은 곳에 위치했던...
동신중학교를 2학년까지 다녔고 2학년 말 분당으로 이사를 오게되어 ..
분당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했다...
난 한족도 조선족도 아닌 ...
경북과 전북이 결실을 맺은 혈통있는 잡종이다...
운전을 할때 내가 위반하면 요령이고 ...
남이 위반을 하면 욕에다 삿대질을 하듯...
좋은약이 쓰다는 말처럼...
같은 한국인으로써 너무 명확하고 분명하게...
여러분의 치부를 드러낸것이 그렇게도 눈에 거슬려서...
날 조선족으로 만들고 싶었을꺼라 생각된다...
아직 동남아시아의 많은 국가가 사회주의 노선을 가고 있다...
물질적인 수입과 지출의 평가 기준으로 국가의 질을 판단하고 ...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몰아붙이는 그런 생각은 옳지 못하다...
한국의 신문이나 뉴스도 많은 편파적 부분과 오보가 난립한다...
이곳에 나오는 뉴스들은 정말 다 맞는거라고 생각하여야 옳겠지만...
언제인가 기억이 가물하지만 ...
북경 무슨 현에서 폭동이 일어나 ...
그현에 게엄령이 선포되고 주민들을 무력 진압 했다던...
보도가 이 싸이트에 나올적에 ...
나는 북경 현대에 근무하던 조선족3세이자 하얼빈 공대출신의 ...
친구와 이것 저것 메신저로 정보 교환을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다...
결국 폭동에 대한 대화가 나오자 친구는 곁에 일을하던 다른분들께 ...
수소문을 하였고 결국 그 폭동이 일어난 현에서 거주하며 같이 일을 하던 직원에게 묻자...
아주 웃음바다가 되어 친구의 입장이 난처하게 만들었던 적이 있다...
따뜻한 뉴스를 올려달라 부탁 하고 싶지도 않으니...
좀 제대로 확인되고 과장좀 하지 않은 그런 기사나 올려주었으면 좋겠다...
그냥 지어낸 이야기에 신문사 이름을 제비뽑기하듯 짜붙이면...
이곳을 오는 많은 수준이하의 분들이 ...
사실로 믿고서 몽상가가 되어버릴까 걱정이 앞선다 ...
김선일씨 일은 나몰라라 해서 개죽음 시키고...
독도 서명에는 환장하는 자칭 동방 예의지국인 한국...
타이완을 대만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던데 저도 이젠 남한이라 하죠머...
아무쪼록 고아수출의 고지를 넘어 ...
이제는 양심의 미덕과 기본적인 윤리까지도 수출하여 팔아먹고 ...
그 이윤에 대한 이자로 한국인 사업가 납치라는 명함을 ...
배당금처럼 고정적으로 받아오는 여러분 ...
꼬우시면 후진타오 조만간 방문한다니까...
북파간첩들처럼 보상금 달라고 가스통에 불붙이고 웃통벗고 ...
그러듯이 시위하면 아마 정말 후진타오가 남한을 무서워 할것이에요...
무운을 빕니다...
근데 소꼬리를 아무리 흔들어도 ...
소가 흔들리진 않거든요 ...
아름다운밤....
그리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