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끼 홍길똥이하고 비슷한것 같네...
문체가 비슷하네요...
물타기에가 거세게 저항 받으니까 .
또 새로운 물타기 하는것 같네요...
이 아래 글은 네띠앙인가 네이버에 게시판에도 나온 내용을 약간 수정한듯 보이네요.
>경북 예천이 본적인 아버님과 ...
>전북 부안이 고향이신 분이 만나셨기에 ...
>경북과 전북이라고 표현한 것이고 ...
>
>돈을 못값으면 사기가 되는것...
>나이가 어리다고 돈을 몃억을 잃었다 해서 ...
>그것을 자랑하려 쓴것이 아니라 ...
>
>세상에는 정상적인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
>일들이 존재하고 그래서 기억에서 지우려 애쓰는 ...
>과거를 이야기 한것뿐 ...
>
>83년 2월이라 학교를 일년 빨리 입학했고 ...
>만18 생일날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
>그 다음해 금전문제로 문서적인 문제가 생겨 ...
>구속되어 집행유해를 받기까지의 기간덕에 ...
>연기가 되었다가 ...
>
>그 다음해 징역을 받았다...
>후에도 몃가지 국제 금융 범죄에 손을 대어 ...
>모든 과오를 정리하기까지 여러번 불구속 상태에서 ...
>재판을 받았는데 재판과정이 너무 길었고 ...
>
>현재까지 병역에 대한 예정이 없다는 소식만...
>병무청으로 부터 확인될뿐 ...
>
>지난일은 지난 것이고 ...
>지금은 목수일을 하며 몸이 상하며 지치고 힘들어도 ...
>내 사상과 이상이 목표하는 한가지를 위해 ...
>열심히 살아갈 뿐이다 ...
>
>내가 무언가를 한국분들에게 바라던것이 있던가?...
>오해를 줄이고 무지한 분들을 위해 ...
>다만 좋은점을 보아주길 바랬다 ...
>
>모든걸 오해와 의심속에서 살아오신분들만 있는지 몰라도 ...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비난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다 ...
>
>당신네 자식이 생각하는건 옳은것이고 ...
>남의 자식의 생각과 이성은 개만도 못하단 말인가 ...
>
>당신들이 익명성을 무기삼아 남을 욕할때 ...
>난 본업인 목수일을 제외하고 야간에 가끔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 돈으로 매달 인도와 네팔에 모두 4명의 아이들을 후원한다 ...
>
>분당에 살면 모두 잘사는지 아는가? ...
>임대 아파트도 많고 어려운 사람도 많다 ...
>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풍파를 겪으며 ...
>없이 산다는 생활이 어떤지는 누구보다도 잘알기에 ...
>편하게만 살아온 사람들이 잘사니 못사니 말을 하면 참 우습다...
>
>좋은 말만 들으려하고 자신들의 치부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
>한국인이란 그런 껍질을 탈피하기 위해 ...
>
>내 이상과 사상을 따라주는 나를 제외한3명의 동생들과함께 ...
>이해해 주지 못한다면 가족간의 정도 벗어던지고 ...
>가장 어려운 길로 떠나려 준비중에 잇을뿐 ...
>
>우리들은 한달에 몃번씩 모임을 가지며 ...
>사업계획이나 장래에 대한 모든 부분을 토의하며 ...
>
>현재는 ...
>다음달부터 약1년간 ...
>나는 중국어 나머지 아이들은 영어와 일본어 러시아어를 ...
>중점적으로 체계적으로 고급적인 언어까지 ...
>약 일년정도 교육받기로 계획하고 ...
>진행중에 있다 ...
>
>내년이나 내후년 초까지 중점적인 교육이 마무리 될때쯤 ...
>현재 내가 모은돈 6천만원 가량과 동생들이 조금씩 모으는돈 ...
>내년까지 1억3천만원 가량을 생각하는데 자금이 목표치에 도달하면 ...
>
>차후에 중국에서 ...
>작은 회사를 설립해 벌어들이는 수익금으로 ...
>최소한의 생활비를 제외하고 ...
>중국의 빈곤층과 소외된 계층을 도우며 ...
>나와 동생들 인생에 꿈의 불씨를 지필것이다 ...
>
>어떤 회사를 할건지는 꼬투리를 잡고 늘어질거같아 생략했다 ...
>망해도 우리들은 10원 한푼없는 거지가 되더라도 ...
>얼마는지 일어날 자신이 있다 ...
>
>과거에도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것을 반복해서 ...
>이렇게 살아있기에 더이상 잃을것이 없다고나 할까 ?...
>
>새벽에 남보다 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타면 ...
>가끔 나보다 늦게 일어나서 머리도 정돈을 못하고 ...
>허겁지겁 지하철에 오르는 어른들을 보게된다 ...
>
>그분들이 가끔 자리를 양보하라는 눈치를 주는데 ...
>나는 속에서 열불이 날때가 아주많다 ...
>
>정말 몸이 불편한 노약자나 아주어린 아이들이 아닌 이상에야 ...
>남보다 부지런한 내가 당연히 편안자리에 앉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는 분들이 두세 시간씩 잠을 청하며 일에 공부에 ...
>피곤해 찌들어 있는 나를 향해 겉모습만 평가한채 ...
>양보를 바라는 눈치를 주면 난 목구멍에 쓴물과 욕이 동시에 올라온다 ...
>
>어른들의 그런 무례함과 여러분의 양심을 상실한 ...
>더러운 행동들이 나를 더욱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
>
>그런 부분도 있구나 하며 서로 이해하고 토의하는게 대화지 ...
>무례하게 꼬투리나 잡고서 무조건적 반박과 공격은 ...
>대화가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
>
>이곳에는 넓은 하늘은 보지 못하고 ...
>구름만 처다보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 남는다 ...
>
>저우언라이를 존경하고 중국을 사랑하기에 ...
>난 말로써만 모든걸 해결하려하는 그대들이 ...
>증오스러울 뿐이다 ...
>
>그대들의 후세는 설명하지 않아도 보지 않더라도 ...
>우리 한국의 미래를 볼수있게 해준다 ...
>
>진정 소양을 겸비하고 ...
>비록 바라보는 관점이 틀리더라도 이해하고 ...
>많은 문화적 부분을 토의하며 상의할수잇는 어른들이 ...
>이렇게도 없단 말인가 ...
> 거품의 한국속에서 ...
> 그리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