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현재 경제력 이나 문화, 기술, 및 학문수준, 등을 감안해 봤을때, 미국과 비교는 사실 무리라는 점, 이점에서 학문연구 라든가, 국제교역, 기술용어등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미국의 영향력이 압도적이고, 그래서 미국에 유학가는 사람들이 많고, 당연히 이런 분들이 한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중공어는 중공내 에서 활동하려는 사람에 한해서 필요하다고 보며, 중공의 학문은 사실상 공산당 독재체제를 합리화 시키는데 이용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자본주의체제인 한국내에서 중공학문, 중공학위가 별 대우를 받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지.
경제력이 높은 지역으로 가난한 조선족동포들이 몰려가는 이유를 감안해 본다면, 이런 관계는 학문 이나 문물의 발전 양상을 감안해 봤을때 한국인이 미국으로 많이 유학을 가고, 미국유학생들을 중공유학생들 보다 높게 평가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일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