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청도에서 한국사장아들 7살짜리가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잘따르던 조선족직원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이번사건은 북경에서 과외선생한테 무참히 살해당한 사건입니다.
또한 중국에서 조선족지인이나 친한사람한테 살해당하는 한국사람이 많습니다.
왜 중국에서 사장아들인 어린이 자기가 가르치던 학생또는 절친한 사람 자기에서 큰 도우을 주던 한국인을 살해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제가 연구를 한적이있습니다.
중국식 사고방식 즉 조선족사고방식에서 피해망상증이 잠재하고 있습니다.
저도 우리회사 조선족들하고의 사이에서 발생되는 문제인데
이것이 한국인들이 전혀 모르는 사실입니다.
잘해주는 사람한테 순간적으로 살인충동을 느끼는겁니다.
일본에서 휴쿠오카일가족 살인사건도 그런경우였습니다
중국인유학생을 돌바주고 밥먹여주던 볼런티어가정에 초대받아가서 일가족을 모두 죽였는데 갓난아이까지 죽이고 중국으로 도망간 사건이 일본에서 발생했습니다.
일본이 난리가 났습니다.
특히 갓난아기까지 죽인것에 일본사회가 충격을 받은거죠
조선족들하고 대할때 이점을 조심해야 합니다.
잘해주는 사람을 죽일 확율이 모르는 사람을 죽일 확율보다 더 높습니다
중국문화에서 자기를 따르는 사장아들 7살짜리를 무참히 돌로 찍어죽인 조선족은 나중에 조사에서 어린시절 배고프게 자란 자신하고 천진난만하게 이쁜짓하는 사장아들을 보니 살의를 느껴서 살해했다고 합니다.
중국문화의 폭력성 이것이 잠재된것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합니다.
중국에서 정말 사람이 가치가 없습니다.
중국가서 살해당하거나 해부당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왜이리 중국에서 한국인은 한해에 수십명씩 살해를 당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