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라를 비난하고 제딴에는 객관적인 시각인것처럼 하면서
이런저런 중국에 대한 허물을 들추는것으로
민족심을 과시하는 일부 쓰잘데기 없는 조선족들...욕 좀 먹어야 합니다.
한국 뉴스나 언론에서 반 중국감정을 국민들에게 주입하기에 열심하므로
한국인들이 중국에 대해 나쁘게 보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뉴스를 보면 중국에 관한 내용이 거의 들어있죠...
뭐 중국산 납김치... 장어...담배...쌀... 강도..살인..
중국에 대해 접촉이 없는 사람들이야 이런것에 근거하여 중국을 료해하니..
당연히 감정이 나빠질수밖에 ...
하지만 거기에 덩달아 같은 풍에 춤추는 조선족들은 뭔지...ㅉㅉ
자신이 발디딜자리도 모르고 남의 풍에 노는 인간들...
생각이나 해보셨수??? 중국이 락후할수록 님들이 한국에 오면 더욱더 천대받는다는걸...
생각이나 해보셨수??? 한국인들과 덩달아 중국을 비난하고나면 뒤에서는 당신을 뭐라고 할지를?
이런것들을 한번이라도 생각이나 해보셨수???
물어보고싶소...
당신들...국가가 주악되고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올라갈때...가슴이 조금도 설레이지 않는지...
대사관이 폭격당햇을때 분노하지 않았는지...
올림픽주최권획득시 환호하지 않았는지...
로켓트를 쏘아올릴때 조금이라도 긴장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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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에서 달팽이라는 한국에 있는 조선족의 글이요.
이것이 대부분의 조선족들 생각이고 바라보는 시선이요.
한국엔 중국의 안좋은 모습만 선동하는 언론들이 판치고
이에 일부 조선족까지 덩달아 춤춘다고 하는 말이요.
자~ 과연 한국언론이 중국의 안좋은 모습만 비추는 곳인가요?
조선족의 눈으론 이렇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더욱이 중국의 실정에 자신들이 천대받는 다는 생각이요.
과연 중국이 후진국이고 공산체제라서 조선족이 천대받나요?
조선족이 스스로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조선족은 원인과 과정의 뿌리와 줄기는 놓치고 잎파리만 보고 있는 겁니다.
조선족의 저말에 동의할 한국인이 과연 있을까요?
있다면 가면을 쓴 가까 한국인쯤 될 겁니다.
조선족은 스스로 말하듯이 붉은 깃발 펄럭이는 중국인 입니다.
한국인이 조선족을 민족감정으로 봐서는 안되는 겁니다.
조선족은 그들이 자랑하는 중국을 위해 한국인의
내부갈등만을 조장하는 부류일 뿐 입니다.
한국인의 천대(?)를 받길 원하지 않는 중국인일 뿐 입니다.
단지, 중국인..
그들의 소원을 이루는 단 한가지 방법은 한국과 인연을 끈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봅니다.
원인과 과정을 보지 못하는 조선족에게 설명과 이해를 바라는 것은 무리요.
그들은 갈수록 악날한 인간의 탈을 쓴 변종으로 변해갈 뿐 입니다.
모이자 달팽이의 글을 가져온 것은 그가 여기 데차에서 활동하는 조선족 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