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한 10여년 전으로 기억을 하는데, 미국에서 흑인학생들을 가르치는 백인선생이 있었는데, 자신이 백만장자의 자식이라는 것을 흑인학생들에게 우연한 기회에 밝힌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흑인애들이 자기 백인선생 집을 습격해서 고문을 해서 죽인 사례를 보고 참 기가 막힌 일이고, 미국의 흑인사회가 정말 썩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조선족 과외선생이 자기가 가르치던 한국인 가정에 강도질을 하러 들어가서 자신의 학생을 죽인 사례를 놓고 봤을때, 정말 사람이 이렇게 까지 타락을 할수가 있는가, 기가 찬 일이고, 조선족 동포들 도대체 중공에서 무슨 교육을 어떻게 받아서 이렇게 까지 인간성이 타락을 했는가, 아연한 부분이 있을듯.
이런 문제를 놓고 봤을때, 정말 중공이라는 국가의 체제, 이념, 교육에 뭔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들을 조선족 동포들도 좀 해볼 필요가 있고, 언제까지 외국에 한번 나간 한민족을 그냥 외국인 취급하면서 방치할 것인가,,,의 문제도 좀 생각해볼 부분이 있지 않을지.
한국에 좀 들어와서 노가다를 뛰고, 돈 좀 벌어서 또다시 다른 외국에 가서 사는 한이 있더라도,,,,,중공이 뭐라고 해도 조선족동포들 중에 한국 국적을 얻기를 원하는 분들은 한국이 수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중공애들은 도대체 왜 조선족 자치구 같은 것을 만들어 놓고 무슨 꿍꿍이 속이 있는지 걱정스러운데, 일단, 조선족동포들의 경우 확실히 중공인이 되던지, 아니면 한국인이 되던지의 관계로 만드는 것이 후환을 없애고, 한민족간의 불필요한 갈등을 없애는 길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