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힘들게 사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잠깐 아프리가 여러국가의 사람들을 좀 도와달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다 똑 같은 사람들입니다. 500원이면 해결될 병이 약을 구할 수가 없어서 죽어가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어떤 땐 제가 세끼 밥 다 먹고 사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정도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자기만 잘 살겠다고 버둥거리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 국가보다, 타인을 많이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국가가 사회를 보다 풍요하게 만들고 살기 좋은 국가로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좋겠지요. 하지만 너무 돈돈 그러는 게 보기 좋진 않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같이 살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줍시다. 참고로 전 종교인 아닙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이런 말씀드리는 것이 아님을 먼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