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이주노동자"라는 보통명사는 없읍니다.
단지, 불법체류자 또는 합법체류자의 구분만 있읍니다
또한, 불체자들의 옹호단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불체자가 진정으로 불쌍해서 도와주는 것인지, 아니면 당신들의
이익을 위해 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위의 2가지중 어디에 해당이 되더라도, 당신들은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진짜로 살기 어려운 우리나라의 저소득층을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심장인 수도서울의 한복판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시위를 하는
불체자분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십니까?
우리 국민의 선량하고 순수한 감정을 그렇게 막 이용해도 된다고 보십니까?
그리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피를 흘려 이룩한 민주화에 당신들은
지금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게시판에 자주올라오는 글을 하나만 예를 들겠읍니다.
인권의 천국, 이민의 천국, 자유의 천국인 미국에서 당신같은 불체자나
옹호단체들이 미국의 워싱턴 중심가에서 당신들의 인권과 이익을 위해
시위를 한다면, 또는 당신같은 불체자를 연행하려는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을
상대로 공권력에 도전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선진국이고 자유로운 미국이니까 보다 나은 처우개선이나 대우를 위해
미국정부나 미국언론이 나서서 당신들을 도우리라 생각하십니까?
분명한 것은 당신들은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우리 위대한 국민들을
정말로 우숩게 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당신들이 서있는 곳은 우리 국민들이 피땀흘려 이룩한 옥토입니다
지금 당장 우리땅 대한민국을 떠나주십시오!!!!!!!
이것이야 말로 당신들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