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 여기 오는 한국인들은 한국에서 제일 못난 놈들입니다.
사회에서 낙오자 혹은 초딩교육수준자. 혹은 무직업자, 건달, 나부랭이 등등
한국에서 온갖 지꺼기들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사회적 낙오자때문에 골치아프겠죠.
일하기는 싫고 욕질을 잘하고 뭐 별볼일 잇겠습니까?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똘추들이 한국인들을 대변하는것은 아니란 사실입니다.
한국분들은 대저 착하고 부지런합니다. 그리고 성실하고 매너가 좋습니다.
여기분들은 한국분들이 아니라 한국의 쓰레끼 찌꺼끼입니다.
여기 한국에 오신분들, 혹은 다녀가신분들 대저 좋은 기억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돈이 없기에 일하러 다녀오는 경우가 80%이상이니깐요.
한국은 물질만능주의사회라서 한국인들도 돈이 없으면 개값입니다.
중국에서도 가난하면 아무리 어디곳에 가도 고달픈 것입니다.
또한 악덕기업주들은 얼마나 많은지요.
그러나 악덕기업주들도 다만 허접한 일부 기업인들의 모습입니다.
좋고 훌륭한 기업인들도 많기때문에 오늘날의 한국이 있었겠죠,
물론 비리와 정경협착으로 믹착된 한국의 근현대사이지만 말입니다.
조선족들이 한국을 비난하는 것은 다만 이런 개만도 못한 데일리차이나것들이지
한국인은 아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