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 조선족 불법체류자가 술취한채, 핸드폰으로 자기 추워 굷어 죽는다며, 112로 전화한 적이 있었다. 바로 200미터도 안된 곳에 파출소가 있었는데 파출소에도 안가고, 핸드폰으로 거리에서 전화만 한채 그대로 동상걸려 죽었다.
이때, 한국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고, 조선족들은 모두 "한국인 죽일놈'하며 눈을 부라리고 욕을 하기에 바빴다.
이때, 한국인들의 반응은 죽은 조선족에 대한 유감과 함께, 빠른 대처를 하지 못한 한국경찰에 대한 비판을 하였다. 그런 후, 막무가내로 한국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 조선족들에게 한 사건을 보고 대한민국 전체를 호도하지 말라고 부탁하였다.
어제 한 조선족이 한국인 중학생을 살인하였다.
한국인들은 살인을 저지른 조선족을 비난하였다.
이때, 조선족들의 반응이란게, 죽은 중학생도 잘못이 있으니깐 조선족이 죽였겠지라는 말이나 하고, 살인한 조선족을 비판하는 한국인들을 향해 [한국인의 애국심], [전체 조선족을 욕하지 말라! 전체 조선족을 욕하는건 참을 수 없다 씨붕새들아!]라는 욕짓거리와 적반하장식의 주장을 펴고 있다.
한국인과 조선족은 이렇게 차이가 난다.
한국인들은 잘못에 대해서 누가 비판을 하면 인정하고 사과한다.
조선족들은 잘못에 대해서 누군가 비판을 하면, 자기들 자존심 상할까부터 걱정한다는 것이다.
사자도 배부르면 사냥을 하지 않는다.
조선족이 왜? 짐승만도 못한 도덕성을 가졌는지, 살인한 조선족보다는 그를 감싸고 도는 조선족들을 행태를 보면서 왜? 조선족들이 혐오의 대상인지,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조선족들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면 계속 혐오의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중공학교에선 그렇게 배웠냐? 외국인 죽여도 일단 살인한 같은 공민을 감싸고 도는게 예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