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은 연변통신에 서해라는 한국국적을 취득한 조선족 여자의 글인데 그 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밑에 선족 리플글을 보면 이게 정말 사람들인지, 짐승들인지 구별이 안갑니다.
선족들 아무리 도덕윤리성이 결여됐다고 해도, 정말 이정도 입니까? 이런식으로 행동하면서도 무슨 한국인들이 살인사건 빙자해서 조선족 비난 퍼붓는다는 자기합리화를 할까?
정말 선족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정말 너희들 한족들과 동화되서 중공에서 살인을 저지르든 니네 부모를 토막살인하건 어디 가서든 조선민족, 한민족이라고 하지 마라 정말 수치스럽다..
밑에 글은 한국 유학생을 살해한 조선족 살인마에 관련된 조선족들 입장입니다.
----------------------
글쓴이 :서해
[또 조선족이야?!]
오랫만에 인터넷에 올라 그래도 잊지않고 두루두루 살펴보는 곳이 있다면 아마도 연변통신이 단연 일번지 일것이다.
허나 오늘도 이곳 게시판을 둘러 보고난 나의 마음이라고 할까? 그냥 기분이라고 할까? 착잡하기는 매일반이다. 어느 특정 분야에 속하지도 않는 보통의 한국인들과 조선족들이 한데 어우려져 비록 서로 마주 볼수 없는 가상의 공간일지라도 국가와 민족, 개개인의 담고있는 감성과 시각의 차이를 뛰여넘어 볼려고 서로들 애쓰고 있는 모습은 단연 보기좋은 반응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연통에 올려진 머릿말 기사에는 조선족 한 청년이 한국에서 북경으로 유학중이던 한 학생을 그 어떤 이유라도 살인은 하지 말았어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살인을 하였다는 기사를 보니 참 답답한 생각만 든다. 이미 고인이 된 그 학생에게는 그저 하늘나라 에서라도 평온이 깃들기를 바랄뿐이다.
살인에 이르기 까지 치달아 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일순간에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린 그 조선족 청년에게는 나는 과연 뭐라고 질타를 하면 좋을까 싶다. 욕이 모자라서, 할말이 없어서가 아니다.
가뜩이나 조선족과 한국인들이 감정 대립은 점점 극과극으로 치달아 갈 판국에 상호간에 도움이 되는 좋은 소식들은 별로 없고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만 자꾸 생기니 말이다.
언제쯤이면 우리 서로가 그 어떤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 할 지라도 [조선족]과 [한국인]이라는 입장의 차이를 떠나 동등한 인간의 인식아래 바로 볼수 있을까 싶다.
2005.10.22 23:17:09
...
동등한 인간의 개념?.... 아...잘나가다 삼천포네...
2005.10.22
서해
ㅋㅋㅋ 그러게요. 제가 워낙 좀 덤벙 덤벙 하는 면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지적을 하여주어 감솨^^ 수정을 하였습니다.
2005.10.22
ㅌㅌㅌ
얼마나 감정이 극에 달했으면 살인까지 저질렀을가?!...얄미운 짓거리만 골라해대는
항국*들은 밤길을 조심하거라!!!
2005.10.22
염라대왕
얄미운 짓거리만 골라해대는 ㅌㅌㅌ도 밤낮을 조심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