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식사자리에서 만나서 3시간 넘게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전혀, 중국현지 사정에 어두우시다라른 생각이 들었다.
교육자들을 그분의 신분을 이용해서 중국의 학교 교장들을 많이 초대를 했는데
초대하면 1주일 머물다 가는데 6일은 흔적이 없다고 한다.
알고 보니, 한국에 입국해서 조기유학생 브로커 상담과 돈을 챙기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실망이라고 한다.
조선족 동포들이 가장 중요한것은 신뢰회복이 아닐까 하고 안타까움이 든다.
아직도 4명을 그분이 초청을 했는데 지금 연락이 안된다고 한다.
혹시 4사람도 ~~~~~~~~~~
확인 해보라고 충고했다.
아니나 다를까 학부형들 만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