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그동안 3년 넘게 조선족 학생부터, 교육자들 지원을 했다.
그러면서, 오늘 화가 많이 나셨는가보다.
그래서 여태 그런점을 못들어 보셨읍니까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냥, 같은 민족이니 무조건 믿는것이라고 했다.
참 답답하다
사람이 의심을 하는것도 죄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분 오늘 상처가 크다.
어떻게 초청한 사람 4명 모두다 뒷통수를 치셨으니 실망이 크다.
그러면서 조선족동포와 얘기하면 이상하다고 이야기 한다.
한국과 중국과의 냉정한 경쟁에서 누가 더 잘되었으면 좋겠냐고 물은적이 있는데
조선족 동포들은 결국 중국편을 들더라고 웃는다.
민족보다는 국가가 우선이라는 답변을 하더란다.
다소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그러면서, 결국 중요한 전환점이 될때는 조선족들이 중국의 편에 붙을것 같다고
다소 실망섞인 말을 잇는다.
조선족 동포를 어떻게 볼것인가
한국에서 어떻게 나와야 하는가로 귀결이 된다.
그 분 갑자기 단호하게 말한다.
결국 민족보다는 국가가 우선이라고 조선족 동포가 인식하고 있고
수긍이 간다고 한다.
그러면, 한국도 이제는 이런저런 동정에 연연하지 말고 엄격하게 법을 적용해야 한다.
외국인 노동자이건, 조선족 동포이건간에
세계에서 정부가 엄격하게 법집행을 망설이면서, 인간적인 정에 흔들리는 나라는
대한민국과 북한밖에 없는것 같다.
북한이야 김정일이 지 기분내키는데로 감정이 왔다 갔다 하니 나라이니 북한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다.
엄격하게 법집행을 했으면 한다.
더이상 시민단체(이익집단)에 대한민국의 법이 훼손되지 말았으면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에는 엄격하게 집행하는 대한민국법이 외국인, 조선족에게는 정을 보이는
야샤꾸리한 나라가 안되었으면 한다.
민방위 훈련 1번 안나갔더니, 통지서 날라오고 벌금이 60만원에 전화까지 온다.
웃기는 대한민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