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외면당해도 누가 끄떡이나 하겠다. 한국에서 살려고 하는 조선족도 별로 없다 니들은 단지 우리조선족들의 이용감이야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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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인 노동현장에서 유일하게 말이 통한는 조선족이 건설적인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지 못하고 대부분 막노동꾼으로 생할하거나
식당주방에서 일하는 조선족의 인식상태를 보여주는 글 입니다.
중국에선 점점 조선족의 책임회피와 저질근성에 초기의 조선족우대에서
한글을 배운 한족들을 우대하고 있다는 글에서 한다는 소리가 이정도 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반성한다고도 말 합니다.
사람의 인성과 품행이 쉽게 바뀔수 없다는 것은 인고의 법칙과도 같읍니다.
나서 자라면서 무의식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환경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인성과 품행은 자연히 자리잡고 이것은 요즘 같으면 만 15세만 넘어도 불변하는 겁니다.
이들은 아무리 설명하고 가르치려고 해도 변할 수 없는 환경과 체제를 갔고 있는 겁니다.
더욱이 한국이란 쉽사리 불체로 돈을 벌수있는 환경까지 조성된 마당에
이들이 깨이고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건실한 일꾼이 될일은 힘들다고 봅니다.
그들이 말하는 한국의 책임이 여기에 있는 겁니다.
중국에 있어도 매일같이 한국인 관광객과 그 들이 쓰는 돈을 인하여 아주 쉽게
돈을 볼고 있는 현실앞에 한국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조선족과의 인연은 조선족을 우물안에서 나올수 없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