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들어 두세요.
김ㅇ호...라는 이름을 가진 건설업 하시는 분이
중국 관계 일로 자주 중국을 들락 거렸지요.
몸도 좋도 누가 보나 듬직했습니다.
그러니 뭐 무서운걸 모르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래서 중국도 외국이니 아무튼 주의 하라는 주변 분들의 말이 있었습니다.
별 게의치 않았지만 말이죠.
그런데...한번은 북경에 들어 왔다가....
다아시는...우쪼우 따판디엔...오주 대반점(五洲大飯店)...에 숙소를 정하고
동료 한 사람하고 바람 쐬러 나가다가
웬~ 아가씨가 (조선족 아가씨)붙어서는 좋은 음식점 소개한다면서
자꾸 가기를 권하더랍니다.
하여...동포애적 감정을 가지고 기왕 식사할거~같은 값이면
조선족 음식점 매상이나 올려주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발걸음 옮겼답니다.
그런데...가보니...
식당이 약간 반지하 형태 더랍니다.
기분은 좀 찝집했지만,,,그래도 하면서...들어가서...
간단히 우선 맥주 두병을 시키고 안주를 약간 시켰습니다.
그리고 몇잔 먹고 같이간 동료 한명과 얘기 잠간 하다가 나올려고하는데...
셧터 문을 내리더랍니다.
갑자기 몸 큰 사내 몇놈이 나오면서...문 입구를 가로막고 서있었답니다.
그 김 사장은...계산을 하려고 계산을 보니....!
기겁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몇 만원 이더랍니다.
자기도 기가차서....아니 맥주 2명 마시고 안주 먹은 값이
몇 만원이라니....
그래서 항의를 하니....
그 조선족 깡패들이 왈~!
더 받아야하는데....같은 동포라서 겨우 그 정도만 받는다.
그러니 빨리 돈이나 계산하고 꺼져라....고 하더랍니다.
결과는 그 곳에서 한판 싸움을 했다고 합니다.
같이간 동료는 엄청 얻어 터지고...자기도 많이 맞았답니다.
그래서 온 힘을 다해서 죽기살기로 몇놈을 상대하고...
셧터 문을 가까스로 열고...
죽어라고 동료를 구하고 같이 빠져나와 달렸답니다.
한참을 정신 없이 달리다가 보니
호텔 앞이라 정신을 차리고.....
그런 정황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 장소로 갔더니.,...이미 그 곳은 문을 완전히 페쇄하고 사람은 인기척이 없었답니다.
그나마 목숨을 건진건 평소 그분의 체력 덕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일반 한국인.중국인들이었으면 이미 고인이 되었겟죠~!
여러분들 중국가면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족이 나쁘다는게 아니라...조선족 깡패들이 생각외로 잔인하다고 합니다.
저런 조선족 깡패들때문에 한국인과 조선족 사이가 나빠지는 겁니다.
우쪼우 따판디엔...오주 대반점(五洲大飯店)..
누가 그 부근 얘기를 하기에 그 분 사건 생각이 납니다.
중국에 유학 보내느니 한국에서....전문대학 다니는게 낫습니다.
중국어 배우러 중국 가는것 보단 대만 가는게 낫습니다.
아니면 한국에서 학원 다니다가 1~2주 단체 여행 갔다오는게 났습니다.
아직 한국 부모들 몰라도 한참 모릅니다.
앞으로 중국 세상이 된다나 어쩐다나~..
듣다가 웃겨서 참다가 혼자 막 웃고 말았습니다~!
중국 유학 보내는 그 길로 그 학생 인생 막히는 겁니다.
미국에 가서 중국 졸업장 내밀어 보세요.
유럽에 가서 중국 졸업장 내밀어 보세요.
뭐라 하는지~! 한국? 한국이야 친중정권 들어섰으니....말해뭐합니까~!
그래도 한국 것 자체보단 인정을 덜받는 것 같습니다.
虎님 말 맞습니다. 이젠 중국유학 붐 꺼질때도 되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