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 들락날락 거리는 조선족 바보들과 한패거리가 될수 있을까?
그들과 동질감을 느낄수 있을까?
반면에 조선족이 한국에서 오래살면은 정체성 확립된 완전한 한국사람이 될수 있을까?
흐, 생각하기만 해도 끔찍하네.
참 이해가 안가.
아무리 중국에서 태어났다고 한들 중국 수도 북경에서 수백킬로 떨어져있고,
바로 압록강 두만강 코앞이 동족들이 사는 나라가 있는데 왜 중국인이 되고싶어하지?
중국인하면 빨간색 옷입고 변발틀고, 띵호~, 니하오~외치는 돼지같은 한족들이
연상되는데, 저 빨간김치 먹고, 아리랑 부르는 족속들이 왜 그들과 한패거리라 주장을
할까.
역시 공산교육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구나.
한국에서 태어나길 백번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