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가면 음식 나르는 사람들의
모습을 자세히 본다. 그 여성이 조선족인가? 아닌가? 유심히 보게 된다.
전에는 별 관심도 없고 별 신경도 안 썼는데 이제는 머뭇거림이
없이 바로 전화 행이다.
뭐 마음에 걸릴 것이 없다. 전에는 인간적으로 동정심 뭐 이런
것도 약간 느껴졌었는데 이제는 별로 그런 게 없어졌다.
안녕히 가세요 ~
지상낙원 고국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사세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말로만
꾸짖거나 논파하지 마시고 직접적인 행동을 한 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에는 좀 망설여지지만 그것 한 번뿐입니다. 내 나라 내 조국을 해충들로부터
보호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