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북경에서의 살인사건은 그만 합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도 대책없는 조기유학을 그렇게 많이 가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중국유학이 취직이 안되는 인생 조지는 지름길이란 사실입니다
취직도 안되고 위험하고 대책없는 중국유학을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세상에 한국유학생이 중국에서 제일 많습니다
같은 민족인 대만이나 홍콩 심지어 우리보다 인구가 3배나 많은 일본유학생도 우리의 절반도 안됩니다.
대만유학생은 한국유학생의 20분지 1정도라고 합니다.
뭐가 잘못되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문제없다고 보십니까?
중국의 학력 학위 자격증등 다른나라에서 인정안해줍니다.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중의학공부하는 유학생 정말 많습니다
졸업하고 지금 백수건달로 살고 있습니다.
10년전에도 대책없는 학문이었는데 지금도 대책없다는 겁니다.
졸업을 하면 뭐합니까?
국가에서 인정을 안해주는데
5년이란 시간을 투자해서 중국에서 중의학을 배워서 집에서 놀려고 백수간달로 전락할려고 공부했습니까?
심지의 의예과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의학뿐아니고 양의과정에도 한국유학생들 엄청 많습니다.
학제자체가 다르고 한국이나 일본 대만에서 의과대학은 100%원서로만 공부합니다.
한국에서 의사가 처방전이나 문진일지 한글로 쓰는것 보셨습니까?
중국의 의학 정말 대책없습니다.
유학생들의 대책없는 중국행의 폐해는 벌써 유명합니다.
더이상 한국유학생들이 중국에서 길거리에서 살해당하고 기숙사에서 여자유학생이 살해당한적도 몇번있습니다.
대책없는 중국유학 말려야 합니다.
졸업생들을 보십시요
중문과 교수들이 대만대학출신들이 꽉잡고 있습니다
대만박사들이 훨씬 많습니다
명문대학에 중국박사들이 교수하는대학 거의 없습니다
동양철학, 중국문학, 고전문학, 시문등 연구성과는 대만의 대학이 높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사람이 모택동공산당뭘로 박사학위 받은 분이 있더군요.
그분 지금 뭐하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놀고 있을지 걱정입니다.
유학은 반듯이 목적의식 그리고 졸업후 진로 그리고 취업문제와 연과 되어야 합니다.
허송세월 시간낭비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럼 중국에 있는 한국투자 기업 즉 대기업에 유학생출신들이 현지채용 별로 안합니다.
다 한국에서 파견되어 보내는거죠.
그리고 현지채용된 한국유학생출신은 한국에서 보내진 사원들보다 월급도 엄청 적고 대우다 나쁘고 해고도 쉽습니다.
같은 한국사람인데 중국에서 채용되었다는 이유로 이런 차별을 받는겁니다.
중국에서 유학했다고 중국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국경제는 홍콩의 연구소들이 꽉잡고 있는것이 반증입니다.
지난 여름에 법무부에서 출입국관리국 공무원들 중국어특기자 특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대만유학생출신들이 더많이 합격했습니다.
아니면 국내에서 중문과 졸업한 사람들도 합격했는데
중국대학졸업자는 극소수만 합격했습니다.
왜이런 결곽가 나올까요?
전 누가 주위에서 중국유학간다고 찾아오면 귀싸대기를 때려서 보냅니다.
인생을 헛살면 안됩니다